대출 이자 계산기
매달 얼마 나가고
이자는 다 해서 얼마
대출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 회차별 상환표가 바로 나옵니다. 거치기간도 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여윳돈으로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 줄고 수수료는 얼마 나가는지를 같은 화면에서 견줘 순이득을 보여 줍니다. 보통 따로 찾아야 하는 계산을 옮겨 다니지 않고 한 번에 끝냅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회차마다 원 단위로 반올림하므로 은행 청구액과는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력하는 대로 결과가 바로 갱신됩니다. 입력값은 다음 방문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해 둡니다.
대출금·연이율·기간을 넣으면
상환 명세가 이 자리에 채워집니다
여윳돈으로 더 갚으면 얼마 아낄까
매달 조금씩 더 넣거나 목돈을 한 번 갚았을 때, 줄어드는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견줘 실제로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
위에 금액을 넣으면 원래 계획과 나란히 비교해 드립니다.
| 항목 | 원래 계획 | 중도상환 | 차이 |
|---|
이 비교는 돈의 시간 가치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같은 돈을 예금이나 다른 곳에 넣어 얻을 수익이 대출 금리보다 높다면, 순이득이 나와도 갚지 않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연간 원금의 일부까지는 수수료를 면제하는 규정도 있으니 약정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회차별 상환표 보기
| 회차 | 납입액 | 원금 | 이자 | 추가상환 | 수수료 | 잔액 |
|---|
대출 이자 계산기 사용법
- 대출금·연이율·기간 입력: 금액은 콤마가 자동으로 붙고, 아래에 "3억 2,000만원"처럼 한글 단위로 다시 보여줘 0을 하나 더 찍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환 방식 고르기: 세 방식을 번갈아 눌러 보세요. 같은 조건에서 첫 상환액과 총 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는 것이 이 계산의 핵심입니다.
- 거치기간(선택):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넣으면 총 이자가 늘고 거치가 끝난 뒤 상환액이 뛰는 것을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 비교: 매달 추가로 넣을 금액이나 목돈을 갚을 시점을 넣으면 아끼는 이자와 수수료를 견줘 순이득을 계산합니다.
- 회차별 상환표: 회차마다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갈리는지, 잔액이 얼마나 남는지 전 회차를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원금을 언제 갚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이자는 언제나 그달의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입니다.
| 방식 | 매달 내는 돈 | 총 이자 | 이럴 때 고른다 |
|---|---|---|---|
| 원리금균등 | 만기까지 같은 금액 | 중간 |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야 생활비 계획이 서는 경우. 국내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합니다. |
| 원금균등 | 첫 회차가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듦 | 가장 적음 |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고 이자를 최대한 줄이고 싶은 경우. |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만기에 원금 전액 | 가장 많음 | 짧게 쓰고 목돈이 들어올 시점이 정해져 있는 경우(전세자금, 단기 자금). |
이 계산기는 월이율을 연이율 ÷ 12로 두고 회차마다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회차 ÷ ((1+월이율)^회차 − 1)
공식을 쓰고, 그 뒤로는 한 달씩 실제로 굴려 표를 만듭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36개월 중 남은 개월 ÷ 36)으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원금을 처음부터 꾸준히 줄이니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첫 회차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크고, 초반 부담이 가장 무겁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야 계획이 서는 경우에는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 두 방식을 번갈아 눌러 첫 상환액과 총 이자를 함께 보고 정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남은 기간 ÷ 부과 기간)입니다. 여기서 부과 기간은 대출 만기가 30년이어도 3년(36개월)으로 고정하는 것이 은행 관행이고, 남은 기간도 만기까지가 아니라 3년 중 남은 기간입니다. 그래서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사라지고, 늦게 갚을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자세한 계산은 중도상환 가이드에 예시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중도상환하면 언제 이득이고 언제 손해인가요?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입니다. 초반일수록 남은 이자가 많아 절약액이 크지만 수수료율도 그만큼 높게 매겨지므로 계산해 봐야 압니다. 이 도구가 두 금액을 나란히 놓고 순이득을 숫자로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다만 여윳돈을 예금에 넣어 받을 이자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예금 금리가 대출 금리보다 높다면 갚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총 이자가 늘어나나요?
늘어납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으니 이자가 붙는 잔액이 그대로 남고, 그 기간의 이자를 고스란히 더 내게 됩니다. 게다가 원금을 갚을 회차가 짧아져 거치가 끝난 뒤 월 상환액이 올라갑니다. 거치 개월을 넣고 결과지의 상환액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배경은 거치기간 가이드에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 안내문과 조금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월이율을 연이율÷12로 두고 회차마다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실제 은행은 실제 일수(365일 기준)로 이자를 매기고 상품별 규정과 납입일이 달라서, 같은 조건에서도 몇백 원에서 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전체 규모를 잡고 방식을 비교하는 데는 충분하지만, 실제 청구액은 약정서와 은행 안내를 따르세요.
입력한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대출금이나 금리 같은 입력값은 외부로 전송되거나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재방문 편의를 위한 입력 기억 기능도 이 브라우저의 저장공간만 사용하며,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함께 지워집니다.
대출 가이드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무엇을 고를까: 세 방식의 총 이자 차이를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비교하고, 초반 부담과 총 이자 사이에서 고르는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법과 갚을 시점 정하기: 3년 기준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 언제 갚는 게 이득인지 판단하는 순서
- 거치기간의 대가: 이자만 내는 기간이 총 이자와 거치 후 상환액을 어떻게 밀어올리는지
- 대출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 연이율에서 월이자가 나오는 과정, 잔액 기준 계산과 금리 1%p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