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 차등 정산 계산기
오늘 모임 계산,
깔끔하게 나누기
총액을 1/N로 나누는 엔빵부터, 1차·2차 항목별로 참여자가 다르고 부담 비율도 다른 차등 정산까지.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송금 횟수를 줄여 정리하고, 결과는 카톡용 텍스트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과 이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총 금액과 인원을 입력하면
1인당 금액이 여기에 찍힙니다
참여자를 등록하고, 지출 항목마다 낸 사람과 먹거나 함께한 사람을 체크하세요. 항목별로 나눈 뒤 사람별로 합산해 누가 누구에게 보내면 되는지까지 정리합니다.
참여자
부담 배율을 바꾸면 그 사람 몫이 배율만큼 늘거나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술을 안 마신 사람은 0.5배, 한턱내는 선배는 2배로.
지출 항목
참여자와 지출 항목을 채우면
사람별 정산 내역이 여기에 찍힙니다
사람별 부담
이렇게 보내면 끝
복사한 내용을 단체방에 붙여넣으면 각자 보낼 금액이 바로 보입니다.
더치페이 계산기 사용법
균등 정산 (1/N 엔빵)
- 총 금액과 인원 입력: 입력하는 대로 1인당 금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 정산 단위 선택: 계좌이체가 편하도록 보통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맞춥니다.
- 끝전 처리 선택: 올림으로 걷으면 돈이 조금 남고(결제자 몫을 줄이거나 회비로), 내림으로 걷으면 모자란 만큼 결제한 사람이 부담합니다. 어느 쪽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영수증에 표시됩니다.
차등 정산 (항목별·사람별)
- 참여자 등록: 이름을 넣고, 필요하면 사람마다 부담 배율을 정합니다. 기본은 모두 1배입니다.
- 지출 항목 입력: 1차 식사, 2차 호프, 택시처럼 결제 건마다 금액과 낸 사람을 정하고,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만 체크합니다.
- 결과 확인: 항목별로 나눈 금액을 사람별로 합산하고, 이미 결제한 금액과의 차액만 주고받도록 송금 내역을 정리합니다. 송금 횟수는 가능한 한 적게 묶입니다.
- 카톡용 복사: 사람별 부담액과 송금 내역을 텍스트로 복사해 단체방에 공유하세요.
차등 정산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모임 정산이 꼬이는 이유는 대부분 두 가지입니다. 자리마다 있던 사람이 다르고, 같은 자리라도 부담해야 할 몫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문제를 항목별 참여자 체크와 부담 배율로 풉니다.
| 상황 | 설정 방법 | 계산 |
|---|---|---|
| 2차에 없던 사람 | 2차 항목에서 참여자 체크 해제 | 그 항목 금액은 나머지 사람끼리만 나눔 |
| 술 안 마신 사람 | 부담 배율 0.5배 | 같은 항목에서 남들의 절반만 부담 |
| 한턱내는 선배 | 부담 배율 2배 또는 3배 | 배율만큼 몫이 커짐 |
| 여러 명이 나눠 결제 | 항목마다 낸 사람 지정 | 부담액에서 결제액을 뺀 차액만 송금 |
송금 내역은 받을 사람과 보낼 사람을 금액이 큰 순서로 맞물려서, 같은 결과를 만들면서도 송금 횟수가 가장 적어지는 조합으로 정리합니다. 원리가 궁금하다면 송금 횟수 줄이는 정산법 글에 풀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인당 금액이 딱 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정산 단위를 100원이나 1,000원으로 정하고 올림·반올림·내림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올림으로 걷으면 몇백 원이 남는데, 보통 결제한 사람의 몫을 그만큼 줄이거나 다음 모임 회비로 넘깁니다. 단위와 처리 방식을 바꿔 보면 끝전이 얼마나 생기는지 영수증에 바로 표시됩니다. 자세한 관행은 끝전 처리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술 안 마신 사람은 어떻게 정산하나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술자리(2차) 항목에서 그 사람을 참여자에서 빼거나, 부담 배율을 0.5배처럼 낮게 주는 방법입니다. 항목 자체가 나뉘어 있으면 참여자 체크가 깔끔하고, 한 영수증에 섞여 있으면 배율이 편합니다. 기준을 정하는 요령은 차등 정산 기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여러 명이 나눠 결제했을 때 누가 누구에게 보내야 하나요?
사람마다 부담해야 할 금액에서 이미 결제한 금액을 뺀 차액만 주고받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내 몫이 4만 원인데 6만 원을 결제했다면 2만 원을 받으면 끝입니다. 이 계산기는 차액을 자동으로 맞물려 송금 횟수가 가장 적어지도록 정리해 줍니다.
부담 배율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정해진 규칙은 없고 모임에서 합의하기 나름입니다. 흔한 예로는 술을 안 마신 사람 0.5배, 아이 동반이면 아이 몫 0.5배, 축하받는 주인공 0배(참여자 해제), 한턱내는 사람 2배가 있습니다. 중요한 건 배율보다 계산 전에 미리 말해 두는 것입니다.
정산 내역을 카톡으로 공유할 수 있나요?
결과 아래 복사 버튼을 누르면 사람별 부담액과 송금 내역이 텍스트로 복사됩니다. 카카오톡 단체방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각자 얼마를 누구에게 보내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입력한 금액과 이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입력값은 외부로 전송되거나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재방문 편의를 위한 입력 기억 기능도 이 브라우저의 저장공간만 사용하며, 전체 지우기를 누르면 함께 지워집니다.
모임 정산 가이드
- 더치페이 끝전, 누가 부담할까: 100원·1,000원 단위 정산 관행과 올림·내림 선택 기준, 남는 돈 처리법
- 차등 정산 기준 정리: 술 안 마신 사람, 한턱내는 선배, 아이 동반까지 갈등 없이 나누는 규칙
- 송금 횟수 줄이는 정산법: 여러 명이 나눠 냈을 때 차액만 주고받는 순액 정산의 원리
다른 도구
- 사다리타기: 누가 쏠지 못 정했다면 사다리로
- 룰렛 돌리기: 오늘 저녁 메뉴는 돌림판에게
- 팀 나누기: 명단을 K개 팀으로 균등 랜덤 배정
- BMI·표준체중 계산기: 회식 다음 날의 자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