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증명사진 만들기

이력서 한 장 내자고 사진관을 예약하기는 번거롭고, 비용도 아깝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면 규격만 제대로 맞추면 제출용으로 충분한 증명사진을 집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촬영 환경 만들기부터 인화 주문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 촬영 환경: 흰 벽과 자연광

2. 촬영 요령: 왜곡 없이 찍기

3. 규격 맞추기

촬영이 끝나면 증명사진 규격 만들기에서 규격에 맞춥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니 얼굴 사진도 안심입니다.

  1. 사진을 올리고 용도(여권·반명함 등)를 고릅니다. mm 프레임이 나타납니다.
  2. 사진을 끌고 확대하면서 얼굴 가이드라인에 맞춥니다. 여권 규격은 정수리 선과 턱 구간이 표시되어 얼굴 길이 규정(3.2~3.6cm)을 지키기 쉽습니다.
  3. 어깨가 기울었으면 미세 회전으로 바로잡고, 어두우면 밝기를 5~10% 올립니다.
  4. 저장하면 규격 픽셀(여권 기준 413×531)로 잘린 파일이 나옵니다.

4. 저장과 인화 주문

주의: 꼭 인화로 주문하세요. 일반 용지에 출력한 사진은 여권 등 신분증 접수에서 받아 주지 않습니다.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이어야 합니다.

5. 이것만은 주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규격을 고르면 얼굴 가이드라인과 mm 프레임이 떠서 위치만 맞추면 됩니다. 4×6 인화 시트까지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증명사진 규격 만들기 써 보기

6. 자주 묻는 질문

사진관과 비교해 정말 괜찮나요?

조명 장비와 전문 보정이 없으니 스튜디오 품질과 똑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규격·배경·해상도라는 제출 기준을 충족하는 데는 문제가 없어서, 이력서·원서·민증 재발급처럼 실용 목적이라면 충분합니다. 면접용처럼 인상이 중요한 사진은 사진관 촬영이 나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인화가 되나요?

일부 편의점과 무인 사진 키오스크에서 4×6 인화를 지원합니다. 매장마다 기기가 달라서, 가까운 곳의 인화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파일을 USB나 앱으로 옮겨 가면 됩니다. 사진관에 파일 인화만 맡기는 것도 저렴합니다.

아이 여권사진도 집에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아이를 흰 이불이나 벽 앞에 두고 위나 정면에서 찍은 뒤 같은 방법으로 규격을 맞추면 됩니다. 유아는 표정 규정이 완화되지만, 보호자 손이나 장난감이 사진에 나오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