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시간 계산기

이 대본, 몇 분짜리일까
내 말하기 속도로 잽니다

대본을 붙여넣으면 예상 발표 시간을 바로 계산합니다. 평균 속도가 미덥지 않다면 여기서 20초만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스톱워치 없이 내 속도를 재서 그 속도로 다시 계산합니다.

입력한 대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 즉시 자동 계산됩니다
목표 시간 예: 1분 자기소개, 5분 발표

목표 시간을 입력하면 몇 자를 줄이거나 더할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0초 예상 발표 시간
말하기 속도 270자/분
  • 공백 포함0
  • 공백 제외0
  • 단어 수0
  • 문장 수0
  • 1분 분량 현재 속도270

내 말하기 속도 재기

  1. 시작을 누르면 3초 뒤 타이머가 돌아갑니다.
  2. 화면의 글을 평소 발표하듯 소리 내어 20초 동안 읽으세요.
  3. 시간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읽은 단어를 클릭하세요.

발표시간 계산기 사용법

  1. 대본 붙여넣기: 발표 대본을 입력창에 넣으면 예상 발표 시간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2. 속도 고르기: 기본값은 일반 발표 속도인 분당 270자입니다. 프리셋(느긋하게·보통·빠르게)이나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내 속도 재기: 평균값이 미덥지 않다면 스톱워치 없이 내 속도 재기를 누르세요. 화면에서 20초 동안 소리 내어 읽고 마지막 단어를 클릭하면, 내 분당 글자수를 계산해 그 속도로 발표 시간을 다시 계산합니다.
  4. 목표 시간 맞추기: 목표 시간(예: 5분)을 입력하면 초과분을 글자수로 환산해서 몇 자를 줄여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여유가 있으면 더 말할 수 있는 분량을 보여줍니다.

말하기 속도, 어느 정도가 보통인가요?

일반적인 발표는 분당 250~300자(공백 제외) 수준입니다. 뉴스 앵커의 낭독 속도는 분당 330자 안팎으로 꽤 빠른 편이고, 청중과 눈을 맞추며 여유 있게 말하는 발표라면 분당 220~250자까지 내려갑니다. 긴장하면 자기도 모르게 빨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연습 때는 계산된 시간보다 조금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말하기 속도 가이드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발표 시간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분당 말하는 글자수(공백 제외)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기본값은 일반적인 발표 속도인 분당 270자이고, 영어 단어와 숫자는 실제 발음 길이에 맞춰 따로 환산합니다. 문장 사이 숨 고르기(문장당 0.5초)도 옵션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내 말하기 속도 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20초 낭독으로 분당 글자수를 추정하는 방식이라, 실제 발표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평균값으로 계산하는 것보다는 훨씬 내 속도에 가깝습니다. 측정할 때 평소 발표하는 톤과 빠르기로 읽는 것이 중요하고, 두세 번 재서 비슷한 값이 나오는지 확인하면 더 믿을 만합니다.

대본 없이 속도만 재볼 수 있나요?

네. 대본이 비어 있거나 너무 짧으면 준비된 샘플 지문으로 측정합니다. 측정된 속도는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대본을 붙여넣으면 바로 적용됩니다.

영어가 섞인 대본도 계산되나요?

네. 영어 단어는 한글과 발음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단어 단위로 따로 세서 환산합니다. 숫자도 읽을 때 길어지는 점(예: 2026을 이천이십육으로 읽음)을 반영해 조금 더 길게 계산합니다.

입력한 대본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과 속도 측정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대본이 외부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니 공개 전 발표 자료도 안심하고 쓰세요. (직전 입력은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초기화하면 지워집니다.)

발표 준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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