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던지기
둘 중 하나를 못 고르겠다면
동전에게 물어보세요
시킬까 말까, 갈까 말까, 짜장이냐 짬뽕이냐. 앞면·뒷면 대신 고민 중인 두 선택지를 직접 적어서 던지면 동전이 결과로 답해 줍니다. 10번·100번 연속 던지기 통계로 정말 반반인지 실험도 해 보세요.
입력한 문구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던지기 통계
아직 던진 기록이 없습니다. 동전을 던지면 여기에 쌓입니다.
동전 던지기 사용법
- 문구 입력: 두 면에 고민 중인 선택지를 적으세요. 그대로 앞면·뒷면으로 써도 되고, 프리셋 버튼으로 바로 채울 수도 있습니다.
- 던지기: 버튼을 누르면 동전이 공중에서 회전하다 떨어지며 한 면이 나옵니다. 나온 문구가 곧 결정입니다.
- 연속 던지기: 통계의 10번·100번 던지기로 몰아서 던지고 두 면의 비율을 막대로 확인하세요.
- 공유: 결과 복사를 누르면 "동전 던지기: 짜장" 형식으로 복사됩니다.
삼세판을 하고 싶다면
한 번으로 결정하기 아쉬울 땐 홀수 판으로 정하세요. 세 번 던져 두 번 나온 쪽을 따르는 식입니다. 통계를 초기화한 뒤 세 번 던지면 화면의 숫자가 그대로 판정표가 됩니다. 단, 판을 거듭할수록 "지금까지 결과"가 다음 결과에 영향을 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매번의 던지기는 서로 독립이라 그런 일은 없습니다. 궁금하다면 갬블러의 오류 글을 읽어 보세요.
결과는 언제 정해지나요?
동전이 회전하기 전에 이미 정해집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두 면 중 하나가 정확히 50 대 50 확률로 결정되고, 회전 연출은 그 결과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일 뿐입니다. 실물 동전과 달리 던지는 힘이나 받는 방식이 끼어들 여지가 없어서, 어떤 의미로는 실물보다 더 공정한 동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정말 50 대 50인가요?
네. 암호학적 난수로 두 면이 정확히 같은 확률로 나옵니다. 흥미롭게도 실물 동전은 던지는 방식 때문에 미세한 편향이 있다는 연구가 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동전 던지기는 정말 반반일까 글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면이 계속 나오는데 고장 아닌가요?
매번의 던지기는 서로 독립이라 직전 결과가 다음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같은 면이 세 번 연속 나올 확률은 1/4로, 네 번에 한 번꼴로 생기는 흔한 일입니다. 100번 던지기로 확인해 보면 전체 비율은 반반에 가깝게 수렴합니다.
선택지가 세 개 이상일 땐 어떻게 하나요?
동전은 두 선택지 전용입니다. 셋 이상 중에서 골라야 한다면 룰렛 돌리기나 랜덤 뽑기가 맞는 도구입니다. 토너먼트처럼 둘씩 묶어 동전으로 좁혀 가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입력한 문구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던지기와 통계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직전 문구는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프리셋을 누르면 바뀝니다.)
동전 던지기 가이드
- 동전 던지기는 정말 반반일까: 35만 번 던져서 확인한 실제 확률과 미세한 편향 이야기
- 결정을 못 내릴 때 동전을 던져라: 동전이 공중에 뜬 순간 진심을 알게 되는 심리
- 앞면이 5번 연속, 다음은 뒷면?: 갬블러의 오류를 확률로 쉽게 이해하기
다른 뽑기 방식
- 주사위 던지기: 선택지가 여러 개거나 숫자가 필요할 때. D4부터 D100까지
- 룰렛 돌리기: 점심 메뉴·벌칙 돌림판. 프리셋과 가중치 지원
- 랜덤 뽑기 · 이름 추첨기: 명단에서 한 명·여러 명을 바로 추첨
- 사다리타기: 참가자와 결과를 선으로 잇는 클래식
- 순서 정하기: 명단에 랜덤 순번 부여. 발표 순서 정할 때